김구라, '늦둥이 6세 딸' 최초 공개…깜짝 영상 통화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코미디언 김구라가 늦둥이 딸을 방송에서 처음 공개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STORY '육아인턴'에서 이경규는 홀로 두 아이 육아에 나섰다. 이에 든든한 지원군으로 김구라가 투입됐다.
이날 김구라는 육아로 고전 중인 이경규를 보고 잔소리를 한다. 이어 늦둥이 딸의 아빠답게 아이를 능숙하게 안고, 첫째에게도 대화를 시도하며 '육아 만렙' 스킬을 뽐낸다.
그러나 이후에도 둘째가 계속 울자 김구라는 아이와의 거리감을 좁히기 위해 자신의 딸과 영상통화를 시도했다. 이때 2021년생으로 올해 세는나이 6세인 김구라의 딸이 살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육아인턴'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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