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결혼' 최준희, 브라이덜 샤워서 미모 절정 "나의 꽃밭 공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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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인플루언서이자 90년대 톱스타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친구들이 열어 준 깜짝 브라이덜 샤워에 행복감을 드러냈다.

최준희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깜짝 놀란 브라이덜 샤워, 서프라이즈 대성공 당함(?) 도대체 몇 주 전부터 준비하신 거냐고요 감도 안 잡힘, 솔드 아웃(Sold out) 파티 이쁘게 열어줘서 너무 고마운 나의 꽃밭 공주들, 고맙다는 말 1000번 해주고 싶음,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준희는 갑작스럽게 준비된 파티에 당황하는 표정을 보인다. 이어 케이크를 불며 행복해하는 최준희의 모습이 이어지며 훈훈함을 준다. 결혼을 한 달 앞둔 예비 신부의 눈부신 미모가 돋보인다.

한편 최준희는 1990년대 인기배우였던 고(故) 최진실의 딸로,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그는 오는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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