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정국 "100곡 만들어 14곡 녹음"…송캠프 비화 공개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 2일 공개

유튜브 채널 '추성훈' 캡처
유튜브 채널 '추성훈'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정국이 앨범 제작 비화를 전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추성훈과 BTS 지민, 정국이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추성훈과 숯가마 찜질에 도전한 지민과 정국. 두 사람은 녹화 당시 컴백을 두 달 앞두고 춤 연습에 매진 중이라고 밝혔다.

앞서 앨범 제작을 위해 미국에서 초대형 '송캠프'를 열었던 방탄소년단. 지민은 "100곡 만들고 왔다"라며 두 달 동안 만든 100여곡 중 14곡으로 추려 한국에서 14곡을 최종 녹음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국은 "눈 뜨자마자 운동 갔다가, 와서 밥 챙겨 먹고, 씻고 바로 출발해서 또 계속 곡 만들다가, 밥 먹고 자고 했다"라며 곡 제작에만 몰두했던 송캠프 비화를 부연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스윔'으로 활동 중이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