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BTS 지민·정국 만났다…"3년 전 같이 운동"

유튜브 채널 '추성훈 ChooSungHoon' 2일 공개

유튜브 채널 '추성훈' 캡처
유튜브 채널 '추성훈'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방탄소년단(BTS) 지민과 정국이 '추성훈' 채널에 출연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추성훈'에는 추성훈과 BTS 지민, 정국이 함께한 영상이 게재됐다.

추성훈이 "세계에서 만나고 싶은 사람, 제가 먼저 만나겠습니다!"라며 BTS 출연을 전해 시선을 모았다. 추성훈은 정국과 3년 전 만나 함께 운동하고 밥, 술을 먹은 인연이 있다고 부연했다.

추성훈은 "호비호비(제이홉) 나왔잖아? 호비호비 나오고 나서 조금이라도 봤겠지, 재밌게 찍었으니까"라며 채널에 자부심을 드러내기도. 추성훈은 "긴장하고 있다, 짧은 시간이지만 재밌게 가면 좋겠다"라며 BTS 정국과 지민을 소개했다.

이날 정국과 지민은 추성훈과 함께 찜질방을 찾아 옷을 갈아입고, 숯가마 찜질에 나섰다. 두 사람은 녹화일 당시 컴백을 앞두고 노래를 만들고, 춤 연습에 매진 중인 근황을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스윔'으로 활동 중이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