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자연인' 재방료 1년에 한 번…부모님 집 마련에 큰 도움"

'유 퀴즈 온 더 블럭' 25일 방송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코미디언 이승윤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나는 자연인이다' 재방송 출연료를 언급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는 '나는 자연인이다'의 이승윤, 윤택이 유퀴저로 함께했다.

15년째 방영 중인 장수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의 두 기둥 이승윤과 윤택. 방영 횟수만 701회이자 대한민국 재방송 횟수 1위로 더욱 화제를 모았다.

이승윤은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재방료에 대해 "1년에 한 번씩 들어오는데 목돈이 한 번에 들어온다"라며 "잘 모아서 부모님 집 마련에 보탰다, 큰 도움이 됐다"라고 전했다. 윤택 역시 고마움을 전하며 재방송 출연료에도 상한선이 있어 상상하는 만큼의 어마어마한 액수는 아니라고 부연했다.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MC 유재석과 자기님들의 인생으로 떠나는 사람 여행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