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신혜 "BTS 최애 멤버는 제이홉"…올케 위한 꽃다발 제작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25일 방송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배우 황신혜가 방탄소년단 중 제이홉을 가장 좋아한다고 밝혔다.

25일 오후 방송된 KBS 1TV 예능 프로그램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첫 서울 나들이에 나선 싱글맘즈(황신혜, 장윤정, 정가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정가은의 연극을 응원하기 위해 서울을 찾은 싱글맘즈. 세 사람은 BTS가 꽃 수업을 받은 꽃집을 찾아가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물을 계획하며 꽃다발 만들기에 도전했다. BTS를 가르쳤던 플로리스트를 만난 싱글맘즈는 멤버들이 앉은 자리의 위치를 묻기도. 더불어 정가은은 정국, 장윤정은 지민, 황신혜는 제이홉을 최애 멤버로 꼽아 시선을 모았다.

이어 정가은은 피아노 연주회를 위한 딸, 장윤정은 딸 결혼을 앞둔 친구, 황신혜는 곧 생일인 올케를 위한 꽃다발을 만들며 성취감과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는 이혼 후 홀로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들의 '같이 살이'를 통해 엄마이자 여자 연예인으로서의 실질적인 고민과 애환을 나누는 리얼리티 동거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