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정태우·설민석 '단종 신드롬' 잇는다…'아형' 출격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이민우, 정태우, 설민석이 '단종 신드롬'을 잇는다.
이민우, 정태우와 역사 강사 설민석은 오는 4월 중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이들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대한민국을 강타한 '단종 신드롬'과 연관이 깊다. 그런 이들이 '아는 형님'에서 형님들과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먼저 이민우는 과거 드라마 '조선왕조 500년 - 뿌리깊은 나무'에서 단종 역할을 맡았던 데뷔 46년 차 배우다. 정태우는 '한명회' '왕과 비'에서 단종을 연기하며 '원조 단종'으로 불리는 만큼, 단종을 연기하며 겪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이어 몰입감 높은 강연으로 사람들을 사로잡아 온 설민석이 형님들을 위한 특별한 단종 강의를 펼친다고 해 어떤 이야기가 담길지 기대를 모은다.
이들이 출연하는 '아는 형님'은 오는 4월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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