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해리, 갑자기 할머니 변신? 백발 인증샷 [N샷]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여성 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멤버 이해리의 생일을 생겼다.
강민경은 지난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쪼꼬렛 데이에 태어난 평생 놀리고 싶은 사랑하는 어떤 언니 생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강민경은 이해리에게 케이크를 챙겨주며 생일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 두 사람은 할머니로 분장을 한 독특한 모습으로 함께 사진을 찍기도 했다.
한편 이해리는 1985년 2월 14일생으로 올해 41세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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