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 시즌6 제작 확정…더 뜨겁게 돌아올 데이트 전쟁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솔로지옥'이 시즌6 제작을 확정했다.
12일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예능 '솔로지옥'의 시즌6 제작을 확정 지었다고 밝혔다.
'솔로지옥'은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쇼 다.
지난 2021년 공개된 시즌1이 한국 예능 프로그램 첫 글로벌 톱10 TV(비영어) 부문에 진입한 것을 시작으로 2022년 고액된 시즌2가 4주 연속 같은 부문에 이름을 올렸고, 인기의 정점을 찍은 시즌3는 2023년 공개돼 5주간 글로벌 톱 10 상위권을 점령하며 31개국 톱10 리스트에 등극하는 저력을 보였다.
데이팅 예능의 진화를 보여준 시즌4 역시 2025년 공개 당시 첫 주차 스코어 중 가장 높은 시청 시간을 기록하는 진가를 발휘했다. 특히 '썸잘알' 제작진이 그간의 노하우와 내공을 갈아 넣어 제작해 지난 1월부터 이달 10일까지 공개된 시즌5는 '역대급'이라는 평가가 쏟아지며 화제를 모았다.
김재원, 김정현, 박수지 PD는 "'솔로지옥'을 변함없이 사랑해 주시는 팬 여러분 덕분에 새로운 시즌을 시작할 수 있게 된 것 같다"라며 "팬분들의 의견을 경청해 더욱 핫한 '솔로지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하며 여섯 번째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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