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김지민, 정이랑 부부와 다낭 여행…첫 여행 브이로그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29일 공개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캡처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 캡처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다낭 여행기를 공개했다.

29일 오후 유튜브 채널 '준호 지민'에는 김준호, 김지민 부부의 다낭 여행 영상이 게재됐다.

김준호, 김지민 부부가 한 달의 재정비 시간 끝에 첫 여행 브이로그로 돌아왔다. 베트남 다낭을 찾은 김준호는 다낭에 도착 후 잠든 지 2시간도 되지 않아, 김지민이 깨워 조식을 먹게 됐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이에 김지민은 "나의 인생 루틴은 아침 무조건 먹어요"라며 아침을 꼭 챙겨야 한다고 부연했다.

이후 김지민은 "베트남 밥 먹듯이 오는 사람들이다"라며 정이랑 부부와 다낭에서 만나 눈길을 끌었다. 한곳에 모인 네 사람은 김지민의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hanappy@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