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판사 출신 남편과 '옥문아' 출격…첫 동반 토크쇼

배우 윤유선/뉴스1 ⓒ News1 DB
배우 윤유선/뉴스1 ⓒ News1 DB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윤유선이 남편이자 부장 판사 출신 변호사 이성호와 함께 방송 최초로 토크쇼에 동반 출연한다.

윤유선 이성호 부부는 오는 2월 중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동반 출연한다.

올해 결혼 25년 차를 맞이한 이들 부부는 그동안 공개 하지 않았던 부부 에피소드를 옥탑방에서 모두 공개할 예정이다.

윤유선의 남편인 이성호는 27년간 판사로 재직하며, 2018년 '어금니 아빠' 사건 당시 1심에서 사형을 선고해 '개념 판결'로 주목받았다. 그가 전하는 법조계 이야기와 아내 윤유선과의 러브스토리는 어떠할지 본 방송이 더욱 주목된다. 특히 남편과 함께 처음으로 부부 동반 토크쇼에 나서는 윤유선의 솔직한 작심 토크도 기대를 모은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오는 2월 중 방송된다.

aluemchang@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