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넥도부터 제베원까지…'쇼! 음악중심 in 마카오' 1차 라인업 공개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쇼! 음악중심 in 마카오(쇼! 음악중심 in MACAU)의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5일 MBC는 오는 2월 7일과 8일에 마카오에서 열리는 '쇼! 음악중심 in 마카오'의 1차 라인업을 외부에 선보였다.

앞서 2025년 7월 일본 베루나돔에서 이틀간 열린 MBC '쇼! 음악중심 in 재팬'은 전 세계를 무대로 활약 중인 K팝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하며 글로벌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매회 역대급 라인업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끌어낸 만큼, 이번 마카오 공연 역시 한층 확장된 스케일의 무대와 라인업으로 글로벌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청춘 ; 뮤직 인투 스프링'(청춘 ; MUSIC INTO SPRING)을 주제로 펼쳐질 이번 공연은 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청춘의 에너지와 설렘을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세대를 아우르는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출연이 예고되며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1차 라인업에는 보이넥스트도어, 엔하이픈, 르세라핌, 마크, 웨이션브이, 제로베이스원이 이름을 올렸다. 막강한 글로벌 팬덤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출격을 예고한 만큼, 마카오를 뜨겁게 물들일 스페셜한 무대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여기에 곧 공개될 2차 라인업에는 글로벌 주목을 받고 있는 슈퍼 루키부터, 꾸준히 전 세계 K팝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들이 포함될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한편, '쇼! 음악중심 in 마카오'는 오는 2월 7일과 8일 양일간 마카오에서 개최되며, 티켓 오픈 일정은 1월 중순 공개할 예정이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