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여춘, 먼데이 비공식 50m 달리기 기록에 "이 정도면 세계신기록"

'아육대' 12일 방송

MBC '2022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 방송 화면 갈무리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2022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 윤여춘 해설위원이 출전 선수들의 비공식 기록에 대해 얘기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22 아이돌 스타 선수권 대회'(이하 '아육대') 2부에서는 여자 육상 60m 예선 경기가 그려졌다.

이날 3조에는 위클리의 먼데이, 라이트섬의 상아, 앨리스의 가린, 엔믹스의 지니, 로켓펀치의 윤경, 밴디트의 이연이 출격했다.

이때 해설을 맡은 이홍기와 다현은 먼데이의 우승을 점쳤다. 이에 윤여춘 해설위원은 "가만히 있어봐요"라며 이홍기와 다현을 견제했다.

다현은 이런 와중에도 "저도 조금 보태자면 오늘 녹화일이 월요일이다"라며 "그래서 먼데이를 선택하겠다"라고 말했다.

윤여춘 해설위원은 "먼데이의 비공식 50m 기록이 5초7이라고 한다"라며 "이건 세계신기록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4조에서도 이재희의 비공식 50m 기록이 5초91이라고 소개됐고, 윤여춘 해설위원은 "이것도 세계신기록이지"라고 말해 폭소케 만들었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