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속옷 노출? 사전 해명 "스킨색 바지 입었습니다"

박하선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박하선이 속옷 노출 논란을 사전에 차단했다.

배우 박하선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원하는대로 '꾸르잼'이었죠?! 첫방송 2.25%! 동시간대 2049 3059 시청률 1위, 다들 너무 고생한 보람이"라며 "저거 타고 '쫄보' 되어서 요즘 벌레만 봐도 너무 놀라요, 스릴 좋아하는 분들은 추천.. 내 생애 제일 무서운 경험이었음, 너무 무서우면 웃는 스타일"라면서 지난 25일 처음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원하는대로'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어 박하선은 "*동영상은 스킨(피부)색 바지 입었습니다"라고 덧붙이며, 영상 속에서 짧은 반바지 밖으로 보이는 살색 바지에 대해 해명했다. 자칫 속옷이 노출된 것으로 보일까 사전에 이에 대해 설명한 것.

한편 '원하는대로'는 순도 100% 무작정 투어를 떠나는 '톱스타 찐친들'의 하이퍼 리얼리즘 여행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첫 방송에서는 박하선과 신애라가 절친 오연수, 윤유선, 최지우,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민과 여행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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