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윤균상, 新예능 '텐트 밖은 유럽' 떠난다…유해진 호흡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배우 윤균상이 새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유럽으로 떠난다.
14일 뉴스1 확인 결과, 윤균상은 tvN 새 예능 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연출 강궁)에 출연한다.
'텐트 밖은 유럽'은 '바퀴 달린 집'을 통해 캠핑 트렌드(유행)를 반영하면서 스타들의 소탈한 매력을 보여준 강궁PD가 새롭게 연출하는 프로그램이다.
거리두기 완화로 해외 여행에 대한 수요와 캠핑족이 더욱 늘어나는 가운데, '텐트 밖은 유럽'은 유럽의 아름다운 풍광을 배경으로 출연자들의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담을 것으로 보인다.
앞서 유해진의 캐스팅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윤균상도 '텐트 밖은 유럽'에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윤균상은 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 '닥터스' '육룡이 나르샤' 최근 '장미맨션'까지 꾸준한 연기활동으로 시청자의 신뢰를 받는 배우.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3', '삼시세끼 바다목장편' '신박한 정리' 등을 통해 '막내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던 바, 유해진과도 남다른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된다.
'텐트 밖은 유럽'은 주요 출연진을 꾸린 후 올해 하반기 방영을 목표로, 조만간 본격적인 출국 준비를 시작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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