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주역들 '불후의 명곡' 출격…명배우들의 반전 실력
- 안태현 기자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신사와 아가씨'의 주역들이 '불후의 명곡' 무대에 오른다.
오는 5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545회는 '신사와 아가씨 특집'으로 꾸며진다. 임예진, 문희경, 이종원, 이일화, 박하나, 양병열, 김이경, 유준서, 서우진 등 인기리에 방영 중인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의 주역들이 출연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앞서 공개된 영상에는 '불후의 명곡'에서 찬또위키로 불리는 MC 이찬원의 첫 무대가 예고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찬원은 MC 합류 후 처음으로 '불후의 명곡' 무대에 설 뿐만 아니라 방송 최초로 '그댈 만나러 갑니다' 무대를 공개한다. 그는 '그댈 만나러 갑니다' 외에도 '삼백초'를 선곡해 역대급 스페셜 무대를 예고하고 있다.
그런가 하면, '신사와 아가씨' 출연진들의 다채로운 무대도 만날 수 있다. '신사와 아가씨' 속 조사라의 심경을 대변한 무대를 준비한 박하나, 감성을 자극하는 노래를 선곡한 임예진, 사랑스러운 듀엣 무대를 펼칠 양병열과 김이경 등 명품 배우들의 숨은 노래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극중 지현우의 두 아들, 세찬 역의 유준서와 세종 역의 서우진이 심장을 뒤흔드는 순수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외에도 '신사와 아가씨' 배우들의 흥미진진한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독보적인 매력의 무대 등 다채로운 재미가 예고돼 기대감을 솟구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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