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티아라 "4년5개월 만 컴백…애착 크고 의미 남달라"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티아라 4년 여 만에 컴백, 새 앨범에 대한 애착이 크다고 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오랜만에 가요계로 돌아온 걸그룹 티아라가 출연했다.
이날 지연은 "4년5개월 만에 컴백"이라며 "우리가 사비로 앨범을 만들었다. 그만큼 애착이 크고, 팬들에게도 의미가 남다른 앨범"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티아라는 지난달 15일 새 싱글 '리:티아라'(Re:T-ARA)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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