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초파' 박현빈 딸 하연, 민트 초코 파스타 소스까지 만끽
'슈퍼맨이 돌아왔다' 13일 방송
- 이아영 기자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가수 박현빈의 딸 하연이 독특한 식성을 자랑했다.
13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현빈이 아이들과 여행을 떠났다.
이날 첫째 하준은 일어나자마자 영어 공부를 해 눈길을 끌었다. 하준은 동생 하연에게도 영어를 가르쳐주려고 했지만 하연은 관심이 없었다. 하준은 하연이 주스를 먹을 수 있게 빨대를 꽂아줬다. 그 사이 박현빈은 비트와 민트 초코로 파스타를 만들었다. 하연은 민트 초코 파스타를, 하준은 비트 파스타를 맛있게 먹었다. 민트 초코 파스타가 맛있다는 말에 하준도 도전해봤지만 한 입 먹고 "맛이 없다"고 말했다. 반면 하연은 민트 초코 파스타 소스에 빵을 찍어 먹기까지 했다.
세 사람은 갯벌 체험에 나섰다. 하준과 하연은 박현빈의 손을 잡고 씩씩하게 걸어갔다. 하지만 깊이 들어갈수록 갯벌에 자꾸 발이 빠졌다. 하연은 결국 넘어져서 통곡했다. 하준은 하연을 달래기 위해서 얼른 조개를 찾았다. 조개 얘기에 하연은 울음을 그쳤다. 하준과 하연은 열심히 바지락을 캤다. 이때 갑자기 갈매기 떼가 나타났다. 하준은 용감하게 다가가 과자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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