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부대' 뉴페이스-에이스의 등장…김필성 "내게 707이란 자부심"
'강철부대' 8일 방송
- 이지현 기자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강철부대'에 뉴페이스가 등장했다.
8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강철부대'에서는 707 대원들이 특전사 대원들과 만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 가운데 새로운 인물이 있었다. 707 예비역 중사 김필성이었다. 그는 "도전 정신 한번 더 일깨우고 후배들과 전우애를 느끼고 싶어서 지원하게 됐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김필성은 현직 해양경찰특공대원이라고 전해졌다. 특히 그는 "내게 707이란 자부심이라고 생각한다. 자부심을 한 단계 더 높인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해 이목을 끌었다.
또한 "다른 부대와 경쟁에서 이긴다는 것보다는 나 자신을 이기고 팀원들과 전우애를 향상시켜 좋은 결과를 내겠다. 행동으로 보여드리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영상을 지켜보던 최영재는 "김필성 대원이 707에 있을 때도 에이스였다"라고 알려 그의 활약에 기대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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