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샤이니 키, 이사한 집 공개…모델하우스 같은 '깔끔함'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MBC '나 혼자 산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가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출연, 혼자 사는 일상을 공개했다.

키는 약 2주 전 이사했다고 전했다. 그는 "데뷔 14년차이고, 8년차 자취러다.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특이한 구조의 집을 가보자 해서 이사 오게 됐다"라고 밝혔다.

키의 집은 모델하우스 못지않은 깔끔함으로 감탄을 자아냈다. 광활한 거실부터 놀라움을 줬다. 감각적인 가구에 직접 그린 미술 작품까지 남다른 센스가 돋보였다.

또한 한강뷰 테라스에 깔끔하고 모던한 주방, 영화방, 드레스룸 등이 부러움을 샀다. 무지개 회원들은 "모델하우스 같다"라며 놀라워했다.

기안84는 "방이 몇 개냐"라고 물었다. 키는 "저도 정확히 안 세어봤는데"라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키는 "그게 아니라 방 안에 또 작은 방이 있지 않냐. 저걸 방으로 쳐야 되는지 애매하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lll@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