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I 뉴스' 장도연 "그 누구도 궁금하지 않았던 정보 알려줄 것"

방송인 장도연/ 사진제공=엠넷 'TMI 뉴스' ⓒ 뉴스1
방송인 장도연/ 사진제공=엠넷 'TMI 뉴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장도연이 'TMI 뉴스'의 매력에 대해 얘기했다.

10일 오후 엠넷 새 프로그램 'TMI 뉴스'(TMI NEWS)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가운데, 황성호 PD, 전현무, 장도연, 브레이브걸스의 민영·유정·은지·유나와 에이티즈 홍중·산이 참석했다.

이날 장도연은 'TMI 뉴스'의 매력에 대해 "저희 차트는 그 누구도 궁금해하지 않았던 것까지 알려준다"라며 "(블랙핑크) 로제씨 강아지 밥그릇 가격이 77만원이라는 건 저희 차트에서만 보여줄 수 있는 내용인 것 같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한 장도연은 시즌1에 이어 시즌2에도 MC를 맡게 된 것에 대해 "너무 뛰어난 분들이 많아서 MC 교체가 되지 않을까 싶었는데 다시 하게 돼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TMI 뉴스'는 지난 2019년 4월 처음 방송돼궁금했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아이돌들의 이모저모를 전해오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8월26일 시즌1이 종영한 후 시즌2로 다시 돌아왔다. 기존 MC 전현무와 장도연이 다시 의기투합해 프로그램을 이끌어 간다. 이날 오후 8시에 처음 방송된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