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유진 "남편 기태영, 너무 세심한 육아에 본인이 스트레스"

배우 유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배우 유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유진이 남편 기태영의 육아에 대해 말했다.

1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유진이 출연해 DJ 김태균, 스페셜 DJ 신봉선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진은 첫째 딸이 내년이면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것에 대해 "실감이 안 난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어 둘째에 대해서는 "30개월"이라고 말했다.

유진은 육아에 대해 "(남편인) 기태영씨가 지금 육아에 허덕이고 있다"라며 "그래서 저도 집에서 나오면서 '수고하십니다'라고 말하면서 나온다"라고 얘기했다.

유진은 기태영의 육아에 대해 "아이들을 잘 봐준다"라며 "또 세심한 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진은 "근데 너무 세심하니깐 자신이 너무 스트레스를 받는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유진은 오는 19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되는 SBS '펜트하우스2'에 출연한다.

taehyu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