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여자친구 유주 "수록곡 '북쪽계단' 녹음할 때 정말 슬퍼"

여자친구/MBC 라디오 캡처 ⓒ 뉴스1
여자친구/MBC 라디오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여자친구가 '북쪽계단'에 대해 말했다.

15일 오후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여자친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예린은 급성 위장염으로 인해 병원에 가 라디오에 불참했다.

이날 소원은 신보 수록곡이자 방시혁 프로듀서가 작사 작곡한 곡인 '북쪽계단'에 대해 "신비의 이야기로 모티브 했던 곡이다. 올라갈 때 미처 못 본 것을 내려올 때 보게 된다는 이야기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여자친구는 "콘서트 엔딩으로 하면 너무 슬플 것 같다"고 했고, 유주는 "1절 가사 후렴구 녹음할 때도 정말 슬펐다. 그래서 녹음할 때 더 밝게 하라고 하시더라"고 덧붙였다.

한편 여자친구는 지난 13일 신곡 '애플'을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했다.

seung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