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샷] 배슬기, 58.4㎏ 맞아? 남이섬에서 늘씬 몸매+청초 미모

배슬기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배슬기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가수 겸 배우 배슬기가 싱그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배슬기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들어 사진 찍을 때 가마니처럼 가만히 있기가 힘들어졌다. 남이섬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배슬기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사진 속 배슬기는 연두색 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차림이다. 밝은 미소가 배슬기 특유의 발랄한 매력을 부각시킨다.

최근 배슬기는 "반성합니다. 먹는 게 너무 즐거운 나머지 체중계를 멀리한 채 정신줄을 놨네요"라며 58.4kg이 찍힌 체중계를 공개한 바 있다. 다이어트 중이지만 여전히 청초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배슬기는 지난해 웹드라마 '슬기로운 안전생활'에 출연했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