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최대한, '우아한 친구들' 합류…김성오의 젊은 시절役
- 윤효정 기자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신예 배우 최대한이 JTBC 금토드라마 '우아한 친구들'에 캐스팅됐다.
1일 탄탄엔터테인먼트는 이같이 밝히며 "최대한이 조형우(김성오 분)의 젊은 대학생 시절 역할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우아한 친구들'은 갑작스러운 친구의 죽음으로 평화로운 일상에 균열이 생긴 20년 지기 친구들과 그 부부들의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다.
유준상, 송윤아를 비롯해 배수빈, 한다감, 김성오, 김혜은, 정석용, 이인혜, 김원해, 김지영 등 내로라하는 연기 고수들이 뭉쳐 막강한 시너지를 예고한다. 최대한이 맡은 조형우는 대학시절 친구들 사이에서 분위기메이커, 패션리더인 유쾌한 인물. 최대한은 대본리딩부터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는 전언이다.
'우아한 친구들'은 오는 10일 오후 10시50분 처음 방송된다.
ich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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