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사회생활' 7살 이하람, 6살 동생에 "나이가 너무 적다" 한숨
- 박하나 기자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의 첫 사회생활' 7살 하람이 자신보다 어린아이들에 고개를 저었다.
14일 오후 처음 방송된 tvN 새 예능프로그램 '나의 첫 사회생활'에서는 처음 낯선 곳에서 낯선 친구들과 마주한 아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근, 소이현, 홍진경과 소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 박사와 아주대학교 김경일 교수(심리학)가 함께 진행을 맡았다.
6살과 5살 아이들이 나이로 경쟁이 붙어 자신의 나이는 물론, 가족들의 나이까지 언급하며 열을 올렸다. 이때, 8명의 아이들 중 가장 나이가 많은 7살 이하람이 등장했다.
6살 은성이 자신을 '너'라고 칭하는 하람이에게 "어이가 없네"라고 말했다. 그러자 하람이 "너 몇 살인데 어이가 없다고 그래?"라며 물었다. 그러자 은성이는 6살이라고 답했고, 은성의 나이를 확인한 하람은 "너무 나이 적다. 그거면 나이 너무 적은 거지"라며 턱을 괬다.
이어 은성은 아이들의 나이를 확인하고 "전부 동생이다"고 한숨 쉬는 모습으로 모두를 웃게 했다.
한편, tvN '나의 첫 사회생활'은 아이들의 일상을 살펴보며 우리들의 지난 사회생활을 돌아보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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