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임수향, 生햄 사랑…"안 구운 게 더 맛있어"

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MBC '나 혼자 산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나 혼자 산다' 임수향이 생햄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9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 '무지개 라이브'의 주인공으로 배우 임수향이 등장했다.

임수향은 일어나자마자 함께 하는 강아지들의 사료를 챙긴 뒤 아침 식사를 준비했다. 임수향이 꺼내 든 것은 익지 않은 인스턴트 햄이었다. 임수향은 햄을 익히지 않은 채 젓가락으로 떠먹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수향은 "저는 저게 더 맛있다"라며 식성을 밝혔다. 생햄, 조미김이 들어간 임수향의 나트륨 폭탄 먹방에 박나래는 감탄했다. 임수향은 금세 아침을 먹고, 바로 치운 뒤 반려견들에게 '기다려 훈련'을 가르치며 하루를 시작했다.

han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