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이계인 "장동민 집은 가짜 전원주택…그냥 땅 위 집"

tvN '수미네 반찬' ⓒ 뉴스1
tvN '수미네 반찬'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수미네 반찬' 이계인이 장동민의 집이 전원주택이 아니라고 했다.

17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 tvN '수미네 반찬'에서는 배우 이계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계인은 김수미의 요리 보조 대신 구경만 하며 군기반장 역할을 자처했다. 이계인은 요리 보조 중인 장동민에게 "가짜 전원주택"에 산다며 농담했다. 이계인은 장동민의 집이 그냥 땅 위에 지은 집이라고 하며 자신의 집이 진짜 전원주택이라며 뽐냈다.

이계인은 낙엽 치우는 게 일이라고 말하며, 병아리부터 개, 닭까지 직접 손이 안 가는 곳이 없다고 불평했다. 김수미는 "네가 좋아서 하는 거잖아"라고 말했고, 이계인은 "주인 마음을 몰라준다"며 키우는 동물들에게 서운하다고 말했다.

김수미와 이계인은 계속해서 투닥거리며 특급 케미를 선보였다.

hanapp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