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백호, 상·하의 탈의…가죽 원피스 차림 '폭소'

SBS '정글의 법칙'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SBS '정글의 법칙'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서동우 기자 = '정글의 법칙' 백호가 옷을 말리기 위해 상의와 하의를 벗었다.

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채텀'에서는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바다 사냥에 나섰던 백호는 물에 젖은 옷을 말리기 위해 상의와 하의를 탈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원피스 차림으로 변한 백호에게 나라는 앉는 자세를 가르쳐주며 웃음을 주었다.

이에 나라가 "위험한 거 같다"고 말하자 곁에 있던 문가비는 "올 때도 뒤로 오라며" 조언을 해줬다. 백호는 "내가 조심할게요"라며 원피스 차림의 모습을 불편해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은 병만족들이 자연 속에서 펼치는 생존기를 보여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d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