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서장훈·이수근, '무엇이든 물어보살' MC 발탁… 2월 첫방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서장훈과 이수근이 각각 선녀보살과 아기동자로 변신한다.
30일 뉴스1 취재 결과, 이수근과 서장훈은 최근 KBSN에서 론칭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MC로 발탁됐다.
한국 농구계 탑스타이자 투자의 귀재로 뛰어난 선견지명을 가진 '지혜의 신' 서장훈이 사람을 꿰뚫어 보는 선구안을 가진 선녀보살로 분했고, 산전수전 다 겪으며 잡초같이 살아 남은 '예능의 신' 이수근은 그 어떤 상황도 명쾌한 해답을 주는 아기동자로 맹활약을 퍌친다.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누구나 할 수 있는 뻔한 조언대신 뭘 좀 아는 오빠들이 들려주는 '진짜 청춘 고민 솔루션 프로그램'으로 감동과 의미를 넘어 재미까지 다 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민을 진심을 다해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는 위로가 될 수가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설연휴인 오는 2월5일 오후 9시40분에 KBSjoy, KBSdrama채널을 통해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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