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부해' 별, 하하 이상형? "서류심사에서 이미 탈락"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 News1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 News1

(서울=뉴스1) 황지혜 기자 = 별이 남편 하하가 이상형이 아니었다고 언급했다.

26일 밤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한은정과 가수 별이 출연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별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별은 노래 '12월32일'에 관해 묻자 "'12월 32일'당시 국국 장병들의 편지를 많이 받았다. 그러면 전역일이 없다며 편지를 보내 주셨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어 MC들이 남편 하하가 이상형에 가깝냐고 물어보자 "서류 심사에서 이미 탈락했다"며 "보통 이상형이라 하면 완벽한 사람이지 않냐. 그런 사람은 사실 없잖냐"라고 말했다. 별은 이유로 "술"이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hwangn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