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나는 크루즈' 빅스 혁·박재정, 메시 옷 입은 솔비에 "구단주 딸같아"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빅스 혁과 박재정이 메시의 이름이 박힌 티셔츠를 입은 솔비에게 "구단주 딸 같다"고 칭찬했다.
빅스 혁과 박재정은 2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탐나는 크루즈'에서 윤소희, 솔비와 함께 FC바르셀로나 구장을 방문했다.
이날 솔비는 이를 기념할 만한 티셔츠를 샀고, 즉석에서 옷을 입었다. 솔비는 "어떠냐"고 물었고 박재정과 혁은 "구단주 딸 같다"며 엄지 손가락을 치켜세웠다. 이후 세 사람은 FC바르셀로나의 역사를 살펴보는 한편 구장에서 사진을 찍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탐나는 크루즈'는 모든 여행자들의 로망인 크루즈 여행 중 벌어지는 이야기들을 그린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순간 출연자들의 선택을 통해 크루즈 여행을 즐기는 자와 즐기지 못하는 자가 결정되는 형식이다.
배우 이성재와 김지훈 윤소희 개그맨 장동민, 가수 솔비, 빅스 혁, 가수 박재정, 에이프릴 레이첼 등이 출연한다.
eujenej@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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