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룸' 오마이걸 유아 "레드벨벳 조이 하바나댄스, 치명적이더라"

'아이돌룸'캡처 ⓒ News1
'아이돌룸'캡처 ⓒ News1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오마이걸 유아가 레드벨벳 조이의 하바나댄스를 본 소감을 언급했다.

11일 JTBC ‘아이돌룸’에선 게스트로 오마이걸이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제 3회 하바나코리아를 즉석에서 열겠다고 밝혔다. 1회에선 레드벨벳 조이가 하바나 여왕이 됐고 2회에선 선미가 하바나 댄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오마이걸의 하바나 코리아 선발대회가 펼쳐졌다. 이날 유아는 “레드벨벳 조이의 하바나 댄스를 봤다”며 “치명적이더라”고 덧붙였다.

이어 오마이걸 멤버들의 하바나 댄스가 펼쳐졌다. 단독콘서트에서 매혹적인 하바나 댄스를 선보였던 유아가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유아는 섹시하면서도 도발적인 춤선을 선보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유아는 정형돈과 커플 하바나 댄스에 도전하며 웃음을 안겼다. 결국 이날 오마이걸의 하바나 코리아의 우승은 유아에게 돌아갔다.

galaxy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