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김동현, 역대급 정자수…류필립 능가한 '신흥 정자왕'
- 장수민 기자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김동현과 그의 예비신부가 산전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동현과 예비신부가 산전 검사를 받으러 병원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동현은 “내년에는 아이를 꼭 낳고 싶다”고 아이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고 검사에 응했다. 주치의는 예비신부의 검사 결과에 대해 “정상이다”라고 말했고 대망의 김동현의 검사는 모두를 놀라게 했다.
주치의는 "1cc당 정자가 1500만 개면 정상인데, 김동현 씨는 2억개 넘는다"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이어 주치의는 "거의 국가대표급 선수라고 볼 수 있다. 이 정도면 정자 상태는 굉장히 좋아서 바로 자연 임신이 가능한 수치다"라고 말해 둘을 기쁘게 했다.
한편, 김동현은 기쁜 소식을 안고 부모님을 찾았고, 아버지에게 가발 선물을 해 부모님을 웃음짓게 했다.
jjm928@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