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성♥박초은 부부, 결혼 3년만 임신 소식 알려 "11월 부모 된다"
- 장수민 기자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방송인 황제성·박초은 부부가 결혼 3년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17일 황제성 소속사 싸이더스HQ 관계자는 박초은이 임신 7개월이며 오는 11월 출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1982년생 동갑내기로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선발돼 연예계에 데뷔했다. MBC '개그야' 코너 '그렇지요'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고 박초은은 황제성이 출연하던 tvN '푸른거탑 리턴즈'에 여자친구로 깜짝 등장해 주목받은 바 있다.
이들은 2007년 교제를 시작 2015년 결혼했으며 혼인한 지 3년만에 부모가 됐다.
jjm928@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