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시청률] '라디오스타' 전준영, 김무성 子고윤 연애 폭로…7%대 돌파
- 장아름 기자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MBC '라디오스타'가 지난 2월 이후 처음으로 시청률 7%대를 돌파했다.
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밤 11시10분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6.6%, 7.6%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2월28일 방송분이 기록한 7.4% 이후 약 15회, 약 5개월 만에 7%를 돌파한 수치로 동 시간대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에 해당된다.
한편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이혜영과 홍지민, 이승훈, 전준영이 출연했다. 기자 출신의 MBC 시사교양 PD 전준영은 과거 '김무성의 남자'라 불린 사연에 대해 털어놨고 김무성의 아들인 배우 고윤이 언급되자 "내 친구와 사귀었다"고 깜짝 폭로해 MC들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후 김무성, 고윤 부자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등장,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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