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 프로미스나인, 'To. Day'쇼케이스에서 울컥 "팬들 함성에"
- 윤정미 기자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프로미스나인이 쇼케이스에서 눈물을 글썽거리며 팬들의 사랑에 뭉클한 감정을 드러냈다.
5일 네이버 ‘V라이브’에서는 프로미스 나인, 두 번째 미니 앨범 쇼케이스가 방송됐다.
노지선, 송하영, 이새롬, 이채영, 이나경, 박지원, 이서연, 배지헌이 ‘22세기 소녀’무대로 막을 열었다.
이날 새롬은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돌아온 소감에 대해 “들어오기 전부터 갑자기 팬 분들이 함성을 지르시는데 듣자마자 애들이 다 눈물을 글썽거렸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22세기 소녀’무대를 하려고 섰는데 눈물이 나오려고 하더라. 그래서 ‘나는 이제 프로다. 울지 않겠다’고 다짐했다”고 밝혔다. 이날 프로미스나인 멤버들은 모두 감정에 북받친 듯 눈물을 글썽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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