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가맨2' 나비효과 김바다, '첫사랑' 부르며 소환 "15년 만의 무대"

JTBC '슈가맨2' 캡처ⓒ News1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나비효과가 '슈가맨2'에 소환됐다.

유희열은 6일 밤 10시 40분 방송된 JTBC '슈가맨2'에서 "2003년 발표된 감미로운 록 발라드 곡이다. 대중적인 멜로디로 큰 사랑을 받았다"며 51불을 예상했다.

슈가송 제보 영상에서는 정준영이 출연해 "어렸을 때부터 가장 좋아하고 동경했던 선배님이다. 무덤덤하게 고음을 소화하는 걸 보고 닮고 싶었다"며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이 노래를 부른 적 있다"고 말했다.

유희열 팀 슈가맨은 나비효과였다. 라이브 밴드와 함께 무대에 등장한 나비효과는 '첫사랑'을 열창했다. 나비효과 보컬 김바다는 "15년 만에 방송 무대에 서본다"고 말했다. 유희열 팀은 61불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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