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목보5' 법무장교 실력자 등장, 발음 때문에 오해 "덕서실~!"

'너목보5' ⓒ News1
'너목보5' ⓒ News1

(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실력자 법무장교가 나타났다.

20일 방송된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5'에서는 대한민국 락 음악의 대부 김태원, 김종서, 김경호, 박완규가 출연해 실력자 찾기에 도전했다.

김태원, 김종서, 김경호, 박완규 네 사람은 최근 그룹명 포에버를 결성해 싱글 'PROMISE"를 발표했다. 즉석에서 열창한 이들의 목소리는 '락의 대부'임을 입증하며 큰 환호를 안았다.

이들은 첫번째 음치로 3번 미스터리 싱어를 지목했고, 그는 "덕서실~"이라는 발음으로 LA출신 교포 음치임을 확신하게 했다.

그러나 그는 발음이 살짝 부정확한 실제 법무장교 실력자였고, 그의 시원시원한 음색에 모두는 엄지손가락을 추켜올렸다.

jjm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