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이정용 아들 믿음이X마음이 폭풍성장 "늠름해졌네"
- 윤정미 기자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이정용의 아들 믿음이와 마음이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공개됐다.
17일 MBC ‘사람이 좋다’에선 ‘슬기로운 아빠생활 이정용 편'이 방송됐다. 이날 이정용은 아들 믿음이와 마음이의 폭풍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믿음이는 14살의 중학생이 됐다. 키가 훌쩍 큰 믿음이는 “안녕하세요. 이집의 기둥 중학생이 된 이믿음입니다. 제가 '붕어빵'이란 프로를 5살 때 시작했는데 벌써 14살이 됐습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역시 ‘붕어빵’ 때 출연하던 모습보다 훌쩍 큰 12살 마음이 역시 “저는 꿈이 크리에이터인 우리집의 기둥이 되고 싶은 5학년 이마음입니다”라고 귀엽게 자신을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이정용은 아이들의 어릴 적 추억이 담긴 물건들을 공개하며 믿음이와 마음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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