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나라 교통사고 "머리 여러차례 꿰매고 팔과 다리 타박상"

신나라 인스타그램ⓒ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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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수민 기자 = 가수 신나라가 오늘 새벽 교통사고를 당해 현재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신나라의 소속사 리치월드 관계자는 17일 신나라가 이날 오전 6시경 경기도 용인의 자택 근방에서 아침 운동을 하다가 교통사고를 당했다고 각종 매체를 통해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신나라가 병원에 입원해 머리를 여러 바늘 꿰맸고, 팔과 다리 등에 타박상을 입었다"며 "다행히 큰 사고는 아니라 현재 병원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나라는 새벽 러닝을 하던 중 건널목에서 사고를 당했고, 사고 직후 강남 모 병원에 입원한 상태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신나라는 지난해 1월 'Paralysis'로 데뷔한 신예 가수로 지난해 11월 리치의 '사랑해 이말밖엔'을 리메이크해 발표했다.

jjm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