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먹힐까' 홍석천 막내사랑 "여진구 눈 예쁘죠?"

'현지에서 먹힐까' 캡처 ⓒ News1
'현지에서 먹힐까'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윤정미 기자 = 홍석천이 막내 여진구에 대한 애정을 감추지 못했다.

3일 tvN '현지에서 먹힐까?‘가 방송됐다. 이날 태국의 산캄팽 온천에서 첫 장사의 시작을 알린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

이날 땡모반을 만들고 있는 여진구 앞에 현지인 여성들이 태국어로 말을 걸었다. 그녀들은 태국의 수박쥬스인 땡모반은 큰 얼음이 아니라 얼음을 잘게 갈아야 한다고 조언했던 것.

그러나 태국어를 잘 모르는 홍석천은 그녀들이 여진구를 좋아해서 말을 걸고 있다고 생각했다. ‘아이스’란 단어가 나오자 홍석천은 ‘아이즈’로 잘못 알아듣고 여진구의 눈이 예쁘다고 칭찬하고 있다고 오해했다. 이에 홍석천은 “우리 진구 눈 예쁘죠?”라고 묻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결국 현지인 여성들의 말을 알아들은 여진구는 얼음을 잘게 갈아 땡모반을 만들며 장사에 적응해가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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