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2' 김이나, 새로운 입주자 등장에 "공유·어릴적 GD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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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두 번째 입주자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하트 시그널2' 제작진은 새로운 입주자로 등장한 김도균의 인터뷰 영상을 공개했다. 김도균은 "일단 자연스럽게 말을 걸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그의 모습에 김이나는 "공유가 있고, 어릴 적 GD가 보인다"면서 호감형이라는 말에 동의했다. 그는 이어 첫 만남을 가진 오영주, 김도균 모습에 "괜찮은 느낌"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는 23일 밤 11시 11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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