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이기홍 "장모님이 컬투 머리 크다고…실제로 보니 안커"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배우 이기홍이 "장모님이 컬투의 머리가 크다고 했는데 실제로 보니 안크다"고 말했다.
11일 오후 2시 SBS 라디오 '두시 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메이즈러너' 배우인 딜런 오프라이언, 토마스 생스터, 이기홍이 출연했다.
이기홍 "미국에도 이렇게 유명한 라디오는 없다. 장모님이 컬투가 얼굴이 크다고 했는데 별로 얼굴이 큰 것 같지는 않다"라며 웃었다.
그러면서 "장모님이 컬투쇼를 좋아한다. 꼭 출연하라고 했다"면서 "그러나 나는 컬투쇼를 잘 몰랐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기홍과 브로디-생스터 토마스는 2년 만에 내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메이즈 러너:스코치 트라이얼'의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았으며, 다음 번 방문에 딜런 오브라이언을 데리고 오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메이즈 러너:데스 큐어'는 오는 1월 1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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