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부부' 장나라, 손호준♥고보결 질투에 막말 "재수없어"
- 백초현 기자

(서울=뉴스1) 백초현 기자 = 장나라가 손호준과 고보결을 질투했다.
28일 밤 11시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고백부부' 6회에서는 비오는 날 우산이 망가진 마진주(장나라 분)와 만난 정남길(장기용 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정남길은 자신이 가진 우산을 건넸다. 두 사람은 함께 우산을 쓰고 이동했다. 마진주는 "아줌마 설레게. 얘 바람둥이 아니야?"라며 속으로 생각했다.
정남길은 비에 옷이 젖는다는 이유로 더 가까이 붙을 것을 요청했다. 마진주는 정남길과 최반도(손호준 분)는 민서영(고보결 분)과 우산을 쓰고 서로를 스쳐 지나갔다.
이후 마진주는 최반도와의 과거 일을 떠올렸다. 비오는 날 마진주를 배웅 나온 최반도는 우산 두 개를 가지고 나와 각자 쓰고 집에 갔던 것. 이에 마진주는 "걔는 청춘 드라마고, 나는 리얼 드라마냐. 재수 없어"라고 혼잣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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