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오는 28일 일반인과 결혼 "알콩달콩 재미있게 살 것" [공식]
- 김민지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장원영(42)이 결혼한다.
24일 웨딩스튜디오 스튜디오미학 관계자에 따르면 장원영은 오는 2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위치한 누벨바그에서 예비신부와 화촉을 밝힌다.
예비신부는 울산에 사는 일반인으로 장원영과 1년 여의 교제 끝에 백년가약을 맺게 됐다. 두 사람은 스튜디오 미학을 통해 "느지막이 결혼하는 만큼 알콩달콩 재미있게 살겠다"고 밝혔다.
결혼식 사회는 평소 장원영과 친한 배우 권오중이 맡고, 정수영이 축가를 부른다.
이와 함께 두 사람의 청첩장 사진 역시 공개됐다. 청첩장에는 직접 작성한 글귀와 함께 애니메이션 감독 안재훈이 그려준 그림이 자리해 있어 눈길을 끈다.
장원영과 예비신부는 결혼식을 올린 뒤 태국 푸켓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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