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블리네' 추사랑, 야노 시호 발음 지적 "굴 아니라 꿀!"

'추블리네가 떴다' 캡처 ⓒ News1
'추블리네가 떴다' 캡처 ⓒ News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추사랑이 엄마 야노 시호의 한국어 발음을 지적했다.

추사랑은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추블리네가 떴다'에서 엄마 야노 시호의 한국어 발음을 지적하며 한층 발전한 한국어 실력을 드러냈다.

이날 추사랑은 엄마 야노 시호와 모델 언니들인 아이린, 엄휘연 등과 함께 몽골식 치즈를 만들었다. 언어가 달라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는 상황, 야노 시호와 아이린은 꿀과 그래놀라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이야기 하며 공감했다.

이때 추사랑은 엄마가 "꿀"을 "굴"이라고 발음하자 "굴 아니고 꿀"이라며 엄마를 지적해 야노 시호를 당황하게 했다.

eujenej@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