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라이브]'로마의휴일' 임창정X정상훈X공형진, 감동 장착한 웃음 제조기(종합)

V라이브 로마의 휴일 ⓒ News1
V라이브 로마의 휴일 ⓒ News1

(서울=뉴스1) 김주윤 기자 = 영화 '로마의 휴일' 주역 배우 4인이 생방송으로 예비 관객을 만나 영화 관련 다양한 일화를 공개했다.

9일 네이버 V라이브에 영화 '로마의 휴일' 출연배우 임창정, 공형진, 정상훈, 한소영이 출연해 예비 관객과 만났다.

'로마의 휴일' 출연 배우 4인은 휴가를 주제로 대화를 시작했다. 임창정은 여름 휴가지로 제주도를 추천했다. 공형진은 휴가로 돌발 여행을 제안했다. 한소영은 해외 여행 팁으로 한국 사람이 많이 찾지 않은 장소를 제안했다.

임창정은 밀폐된 공간에 갑자기 무장 강도가 들어왔을 때를 코믹하게 그린 영화라고 소개했다. 무장 강도역을 맡은 임창정은 영화 속에서 인질들이 우리보다 똑똑하게 나온다라고 밝혔다.

'누가 대장이냐'는 팬들의 질문에 임창정은 "내가 대장이다"라고 밝혔다. 정상훈과 한소영은 인질로 출연했고 서로 좋아하는 관계다. 임창정은 한소영 말고 다른 여자 주인공이 나온다고 말하며 자세한 건 영화를 통해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네 사람은 촬영 일화도 공개했다. 임창정은 "예상외의 조합을 경험할 수 있다. 뻔한 코미디가 아니다. 꼭 와서 확인해달라"라고 영화를 소개했다. 공형진은 "여러분들께서 귀한 시간 내주셔서 영화를 봐 주시면 배우들의 조화를 기분좋게 느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공형진은 "임창정, 정상훈과 함께 감독님 몰래 애드리브를 선보여 반응을 살펴봤다"라고 촬영 일화도 공개했다.

공형진은 "300만 관객을 돌파하면 300만 번 째 관객과 영행을 가겠다"라고 공약했다. 팬들은 300만 관객 돌파하면 다이어트를 하라고 말해 배우들을 웃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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