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아는형님'·김서형 'SNL 코리아9' 출격 [공식]
- 정유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영화 '악녀'의 김옥빈, 김서형이 주말 예능에 출연한다. 각각 JTBC '아는 형님'과 tvN 'SNL 코리아 9'에 등장할 예정.
10일 NEW에 따르면 김옥빈, 김서형은 이날 각각 JTBC '아는 형님'과 tvN 'SNL 코리아 9'에 출연해 영화와는 다른 반전매력을 선보인다.
먼저 김옥빈은 오후 8시 50분부터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 출격한다. 살인병기 최정예 킬러로 분한 '악녀'와 달리 '아는 형님'에서는 강호동도 당황시키는 특별한 전학생으로 등장, 예능병기로의 변신을 예고해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특히 김옥빈은 그 동안 액션스쿨에서 갈고 닦은 검술과 매혹적인 댄스 실력까지 깜짝 공개하며 치명적인 매력을 대방출할 예정이다.
이어 오후 10시 20분에는 김서형이 'SNL 코리아 9'에 호스트로 출연한다. 그간 '걸크러시의 정석'이라 불리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여 온 김서형은 'SNL 코리아 9'에서 거침 없는 입담과 숨겨왔던 개그 본능을 방출하며 강렬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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