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1★이슈]'췍길만 걷자'던 장문복, 방출 문턱까지 '위기'
- 황미현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췍길만 걷자" "췍문복" 등으로 엠넷 '프로듀스101' 방송 전 큰 인기를 끌었던 장문복이 위기에 놓였다.
장문복은 지난 26일 방송된 '프로듀스101'에서 32위에 올랐다. 35등까지는 생존, 그 이후 순위는 방출이었기에 자칫하면 장문복은 탈락할 수도 있었던 상황이다.
장문복의 하락세는 방송 후 꾸준히 이어져왔다. 장문복은 방송 후 2위로 시작했으나 5위, 8위, 14위, 26위로 점점 순위가 떨어졌다.
장문복은 "내 실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라며 "소중한 한 표를 주신 국민 프로듀서님들 정말 감사하고 앞으로 더 발전하는 모습 보이겠다"고 성숙한 모습을 보였다.
장문복은 방송 전 남성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받으며 승승장구했다. 남성들의 압도적인 지지로 각종 유행어들이 생겨나고 패러디 CF도 나왔을 정도.
그러나 방송 후 연습생 개인 팬덤이 몸집을 키우며 초반 장문복의 인기를 점점 작아지게 만들고 있는 상황이다.
장문복이 방출의 문턱까지 내몰린 상황에서 다시금 지지율이 상승해 구사일생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지난 방송에서 1위는 플레디스 김종현, 2위는 큐브 라이관린, 3위는 마루기획 박지훈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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